0한 줄 요약
활발히 발주하는 사장님 약 50명에게 ‘씩씩이’를 열고, “이게 진짜 도움이 되는가(가치)”를 2~3주간 검증한다. 검증 결과에 따라 인게이지먼트(B) → 비즈니스 임팩트(C)로 단계 확장한다.
핵심 전제 — 이 제품은 ‘데이터를 먹고’ 산다. 발주 이력·가격·재발주·정산 기능이 모두 그 사장님의 과거 발주 데이터에서 나온다.
→ 자주·다양하게 발주한 사장님일수록 AI가 똑똑해지고 가치가 크다. 대상 선정·확장·피벗 판단이 전부 이 전제 위에서 결정된다.
1파일럿 목적 & 가설
지금 단계의 1순위 목적은 가치 검증(A)이다. 결과를 보고 B·C로 넘어간다.
A · 지금
가치 검증 — “사장님이 씩씩이의 추천·분석을 실제로 유용하다고 느끼는가?”
검증되면 →
검증되면 →
B · 다음
인게이지먼트 · 리텐션 — “계속 들어와서 쓰는가? 발주 행동이 바뀌는가?”
C · 이후
비즈니스 임팩트 — “오더히어로 발주액·고객 유지에 기여하는가?”
가설(A). “활발히 발주하는 사장님에게 메뉴 재료 추천·가격 최저가·발주 타이밍을 챙겨주면, 유용하다고 느끼고 자발적으로 다시 쓴다.”
2대상 — 누구에게 여는가 (약 50명)
고객 풀이 넉넉해 50명 규모로 시작한다. 단, 데이터가 풍부한 사장님을 우선 배치한다(AI가 가장 잘 작동하는 구간).
| 티어 | 구성 | 기대 |
|---|---|---|
| 핵심(우량) | 발주가 잦고 품목이 다양한 사장님 (STG 우량 후보 중심) | 전 기능 작동 → 가치 신호가 가장 선명. 고터치 인터뷰 |
| 일반(활성) | 최근 발주가 꾸준한 일반 사장님으로 50명까지 확충 | 일반 사용자 반응 확인. 데이터 적으면 체험이 가벼워질 수 있음(주의) |
주의. 발주 이력이 적은 사장님에겐 분석 기능이 시시하게 느껴질 수 있다. 50명을 채우되 핵심 우량 그룹의 반응을 ‘진짜 신호’로 본다.
3성공 기준 (가치 검증 KPI)
“생각보다 안 쓴다”가 정의되려면 숫자 기준이 먼저 있어야 한다. 2~3주 기준 예시:
주 3회+
1인당 평균 사용 세션
≥ 1회
추천 상품 ‘담기’ 채택
≥ 60%
VOC 긍정 비율
≥ 40%
2주차 재방문율
정량(어드민 로그: 세션·채택·재방문·라우팅 분포) + 정성(심층 인터뷰·VOC)을 함께 본다.
4씩씩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
🍳 메뉴 재료 추천
메뉴명 → 필요 재료 + 공급사·가격 정리, 바로 담기
메뉴명 → 필요 재료 + 공급사·가격 정리, 바로 담기
📋 발주 이력
월별 총액·거래처/품목 TOP (Python 집계, 정확)
월별 총액·거래처/품목 TOP (Python 집계, 정확)
📈 가격·최저가
“양배추 제일 싼 곳?” → 공급사별 최저가 비교
“양배추 제일 싼 곳?” → 공급사별 최저가 비교
🔄 발주 타이밍
발주 주기 기반 “지금 시킬 때” 능동 제안 + 담기
발주 주기 기반 “지금 시킬 때” 능동 제안 + 담기
📊 운영 인사이트
발주 패턴 변화·안 시킨 품목 감지
발주 패턴 변화·안 시킨 품목 감지
💰 발주 정산
이번 달 발주액·예치금·공급사별 지출
이번 달 발주액·예치금·공급사별 지출
5“고객이 생각보다 안 쓰면?” — 진단 먼저, 피벗은 나중
바로 신규 고객으로 타겟을 바꾸지 않는다. 왜 안 쓰는지부터 진단한다 — 원인마다 처방이 다르다.
| 원인 | 처방 |
|---|---|
| 가치가 약하다 | 제품(가치 제안) 재검토 — 타겟 문제 아님 |
| 진입·발견이 어렵다 | UX·진입점 개선(발주 화면 옆 배치, 알림) |
| 쓸 생각이 안 난다(타이밍) | 능동 푸시(발주 타이밍 알림 등) |
| 고객이 안 맞다 | 그때 세그먼트 조정 |
중요 — “신규 고객으로 피벗”은 타겟 변경이 아니라 ‘제품 재포지셔닝’이다.
신규 사장님은 발주 이력이 0이라 이력·가격·재발주·정산 카드가 모두 작동하지 않고 메뉴 추천 하나만 남는다.
→ AI 가치의 대부분을 버리는 셈. 신규를 노리려면 ‘운영 최적화 도구’가 아니라 ‘온보딩 도구’로 다른 제품을 설계해야 한다.
6세그먼트별 카드 전략
| 세그먼트 | 성격 | 강조 카드 |
|---|---|---|
| 기존·활성 사장님 지금 파일럿 | 운영 최적화 도구 | 발주 이력 · 가격/최저가 · 재발주 타이밍 · 정산 |
| 신규 사장님 별도 트랙 | 온보딩·도입 도구 | 메뉴 추천 → 첫 발주 (이력 기반 카드는 숨김) |
카드는 세그먼트에 맞춰 바꾼다 — 단 “안 써서 반사적으로”가 아니라, 어느 세그먼트를 노릴지 정한 뒤 의도적으로.
7실행 로드맵
- ① 대상 확정 — 우량 발주 사장님 우선으로 ~50명 선정·컨택
- ② 오픈 & 안내 — 공유 링크 + 사용 가이드, VOC 수집 방식 확정
- ③ 2~3주 운영 — 어드민 로그 모니터링 + 심층 인터뷰
- ④ 진단 회의 — KPI 대비 평가 → (UX 개선 / 능동 푸시 / 세그먼트 카드) 결정
- ⑤ 단계 확장 — 가치 검증(A) 통과 시 → 인게이지먼트(B) → 비즈니스 임팩트(C), 규모 50→100+
피벗 트리거(예). 핵심 우량 그룹의 2주차 재방문율 < 40% && VOC 긍정 < 60% 가 동시면 → 가치 제안 재검토 회의 소집.
오더히어로 사장님 AI ‘씩씩이’ · 베타 파일럿 기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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